셈터

제습기 전기세 계산기

제습기 소비전력과 사용 시간을 넣으면 누진제를 반영해 한 달에 늘어나는 전기요금을 알려줘요.

W

제품 뒷면 명판이나 설명서의 "정격 소비전력"이에요.

시간
일
kWh

모르면 300을 두세요. 4인 가구 평균에 가까워요.

이 제품 때문에 늘어나는 한 달 요금

19,330원

시간당 약 81원 · 하루 약 644원

  • 추가 사용량72kWh
  • 제품 없이 낼 요금46,320원
  • 제품을 쓰면 낼 요금65,650원
  • 누진 단계1단계 → 2단계
  • 누진 단계가 올라가서 기본요금과 단가가 함께 올라요. 사용 시간을 조금 줄이면 요금이 크게 줄 수 있어요.
  • 정격 소비전력은 최대치라서 실제 요금은 이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.

제습기의 소비전력은 제품마다 다르지만 이 계산기는 흔한 제품 기준인 300W를 기본값으로 넣어 두었어요. 제품 뒷면 명판이나 설명서의 "정격 소비전력"을 보고 바꾸면 더 정확해요.

제습기 전기세를 줄이는 법

제습기는 장마철에 하루 종일 켜 두기 쉬워서 누진 단계를 올리는 주범이 되기 쉬워요. 희망 습도를 50~60%로 맞춰 두면 목표에 도달한 뒤 압축기가 쉬면서 실제 소비전력이 크게 줄어요. 물통이 가득 차면 멈추니 연속배수 호스를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.

여름(7·8월)에는 누진 구간이 넓어져서 같은 시간을 써도 다른 달보다 요금이 덜 늘어나요. 위에서 달을 바꿔 비교해 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제습기와 에어컨 제습 모드 중 뭐가 전기를 덜 쓰나요?

방 하나 정도라면 소형 제습기가 대체로 전기를 덜 써요. 다만 제습기는 열을 내보내서 방 온도가 올라가요. 덥고 습한 날은 에어컨 제습이나 냉방이 더 쾌적할 수 있어요.

정격 소비전력과 실제 사용 전력은 같나요?

아니에요. 정격 소비전력은 최대 출력 기준이에요. 온도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전력을 덜 쓰기 때문에 실제 요금은 계산 결과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.

왜 같은 시간을 써도 집마다 요금이 다르게 늘어나나요?

주택용 전기요금은 누진제라서 이미 많이 쓰는 집일수록 1kWh당 단가가 비싸요. 그래서 "이 제품 없이 쓰는 한 달 전기"를 넣어야 실제로 늘어나는 금액을 알 수 있어요.

기준일 2026-10-26 · 계산 기준과 출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