셈터

가전제품 전기세 계산기

소비전력(W)과 사용 시간만 넣으면 그 제품 때문에 늘어나는 한 달 요금을 누진제까지 반영해 알려줘요.

W

제품 뒷면 명판이나 설명서의 "정격 소비전력"이에요.

시간
일
kWh

모르면 300을 두세요. 4인 가구 평균에 가까워요.

이 제품 때문에 늘어나는 한 달 요금

39,430원

시간당 약 329원 · 하루 약 1,314원

  • 추가 사용량120kWh
  • 제품 없이 낼 요금57,760원
  • 제품을 쓰면 낼 요금97,190원
  • 누진 단계2단계 → 3단계
  • 누진 단계가 올라가서 기본요금과 단가가 함께 올라요. 사용 시간을 조금 줄이면 요금이 크게 줄 수 있어요.
  • 정격 소비전력은 최대치라서 실제 요금은 이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.

W, kWh, 그리고 요금

소비전력 1,000W(1kW) 제품을 1시간 쓰면 1kWh를 써요. 하루 4시간씩 30일이면 120kWh예요. 단순히 kWh에 단가를 곱하면 될 것 같지만, 주택용 요금은 누진제라서 이미 쓰고 있는 양에 따라 추가 요금이 달라져요. 이 계산기는 "제품 없이 낼 요금"과 "제품을 쓰면 낼 요금"을 각각 계산해 차이를 보여줘요.

자주 찾는 가전 전기세

소비전력은 어디서 보나요?

제품 뒷면이나 아래쪽의 명판(정격 라벨)에 "소비전력 OOO W"로 적혀 있어요. 냉장고·에어컨·제습기처럼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라벨이 붙은 제품은 라벨의 "월간 소비전력량(kWh/월)"이 실제 사용에 더 가까워요.

자주 묻는 질문

정격 소비전력과 실제 사용 전력은 같나요?

아니에요. 정격 소비전력은 최대 출력 기준이에요. 온도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전력을 덜 쓰기 때문에 실제 요금은 계산 결과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.

왜 같은 시간을 써도 집마다 요금이 다르게 늘어나나요?

주택용 전기요금은 누진제라서 이미 많이 쓰는 집일수록 1kWh당 단가가 비싸요. 그래서 "이 제품 없이 쓰는 한 달 전기"를 넣어야 실제로 늘어나는 금액을 알 수 있어요.

기준일 2026-10-26 · 계산 기준과 출처